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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4.3 화해를 위한 콜로키움
    지난 9월 7일, 고창훈 자문위원(제주대 행정학과 교수), 강우일 주교(천주교 제주교구), 양윤경 4.3유족회장, 양영수 신부, 강호진 대표 등이 3박4일의 일정으로 미국의 심장부인 워싱턴을 방문했다. '제주4.3 화해를 위한 콜로키움'이란 제목으로 워싱턴 비콘 호텔레서 열린 컨퍼런스에는, 나츄 사이또(Natsu Saito) 조지아주립대학로스쿨 교수, 칼툰 워터하우스(Carltoon Waterhouse) 인디애나대학 로스쿨 교수, 로이 타마시로 웹스터 대학 교수(Roy Tamashiro), 호프 메이(Hope Elizabeth May) 중앙미시간대학 교수, 구니히코 요시다(kunihiko yoshida) 홋카이도대학 교수 등이 참가하였다.그들은 제주4.3을, 강대국에 의한 대표적인 인권침해 사례로 보고 미군정 하에서 일어난 비국적인 대량학살 사건인만큼 미국의 사과와 배상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9월 9일 고창훈 교수, 양윤경 유족회장, 양영수 신부, 강호진 대표, 구니히꼬 요시다 교수, 양성주 유족회사무처장 등이 미 의회를 방문했으며 6,269명의 서명을 받은 청원서를 전달했다. 양윤경 유족회장은 미국이 이제 비극적인 제주4.3의 치유문제에 대해 발벗고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의회 청원 활동에 대한 보고서는 문서자료실에 탑재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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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수형인 모임 점심 대접했습니다.
    4.3 항쟁 당시 전주, 인천, 대구 형무소에서 짧게는 1년, 길게는 20년의 한많은 수형생활을 하시고 구사일생 고향으로 돌아오신 4.3수형인 모임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뵙고 점심식사를 대접했습니다.진상을 알기 위한 조사사업과 친목활동을 하고 계십니다.오늘(6/24) 신제주 그랜드 일식에서 조촐하나마 식사를 대접했구요.양창용 집행위원장님께서 후원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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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습기 살균제 참사 진상규명과 옥시 불매운동 동참을 위한 행동 돌입
      가습기 살균제 참사가 세상에 알려진지 5년, 검찰 수사가 뒤늦게 시작되면서 우리사회의 안전 불감증과 법적․제도적 허점, 그리고 기업의 부도덕한 범죄가 본격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생명보다 이윤을 우선시하는 사회 풍조와 이를 방조하고 있는 정부의 책임의식 부재가 함께 만들어낸 인재(人災)이며 안방의 세월호 참사라고까지 불리워집니다. 현재까지 266명의 목숨을 앗아간 사상 초유의 환경재난이 발생한 원인을 명백히 밝혀내고,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지만 책임떠넘기기에 급급한 옥시기업 제품에 대해 범도민적인 불매운동 동참을 호소하는 기자회견이, 지난 5월 30일 오후2시, 신제주롯데마트 앞에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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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의원간담회 진행했습니다
    우리단체 소속 세분(강경식, 김경학, 이상봉) 도의원을 모시고 지난 5월 11일(수) 오후7시, 오라동 섬채에서 도의원 감담회를 진행했습니다.김대호, 장윤정 두 패널의 날카로운 질문과 강호진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도의원 간담회는 20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제주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보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오라동'섬채'는 이경수 회원이 운영하는 부페식식당이며 1층에는 행복나눔마트2호점이 위치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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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아영할머니 삶터지킴이 자원활동
    2016년 첫번째 진아영할머니 자원활동 다녀왔습니다.월령리에 처음가보는 학생들도 있었고 늘 자신의 일인냥 당연히 찾아간 친구도 있었습니다.4.3국가추념일을 앞두고 할머니를 찾아 먼 길을 찾아오시는 손님들을 위해 예쁜 꽃도 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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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학강좌-John Dewey의 '민주주의와 교육'
    2016년 봄 인문학강좌 1강 진행중입니다.제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김대영 교수님을 모시고 사회의 진보와 개혁을 지향하는 교육에 대해 진지한 고민중에 있습니다.사람이 변하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젊은이라고 해서 다 진보적이지 않으며 나이가 많다고 해서 다 수구 보수는 아닙니다.김대영 교수의 인문학강좌는 4월 18일부터 5월 23일까지 총 6강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