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단체 소속 세분(강경식, 김경학, 이상봉) 도의원을 모시고 지난 5월 11일(수) 오후7시, 오라동 섬채에서 도의원 감담회를 진행했습니다.김대호, 장윤정 두 패널의 날카로운 질문과 강호진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도의원 간담회는 20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제주사회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보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오라동'섬채'는 이경수 회원이 운영하는 부페식식당이며 1층에는 행복나눔마트2호점이 위치해있습니다.
2016년 봄 인문학강좌 1강 진행중입니다.제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김대영 교수님을 모시고 사회의 진보와 개혁을 지향하는 교육에 대해 진지한 고민중에 있습니다.사람이 변하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습니다.젊은이라고 해서 다 진보적이지 않으며 나이가 많다고 해서 다 수구 보수는 아닙니다.김대영 교수의 인문학강좌는 4월 18일부터 5월 23일까지 총 6강으로 진행됩니다.